대한민국 유일의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
맞춤패션 특화거리는 1998년, 특화거리로 지정되어
지역의 대표적인 의류 제작 중심지로 자리잡았습니다.
1960년대에는 목동과 중촌동 일대에
100여 개가 넘는 의상실이 모여 있었으며,
당시 지역 패션 산업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는 약 30여 개의 의상실이 운영되고 있지만,
그 전통과 기술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성 정장, 여성복, 연주복, 무용복 등
다양한 맞춤 의상을 제작하는 30여 명의 맞춤복 기술장인들이
40년 이상의 경험과 변함없는 열정으로
이 거리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맞춤복 기술이 살아 숨 쉬는 거리입니다.